베트남과 한국은 산업, 투자, 과학기술을 중심으로 양국 협력을 한층 더 심화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4월 23일 하노이에서 베트남 재무부와 한국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베트남-한국 경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레 민 흥 베트남 총리와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공동 주재했으며, 양국에서 500여 명의 대표단이 참석했다.
포럼에서 레 민 흥 총리는 양국이 외교 관계를 수립한 이후, 베트남과 한국 간 협력이 규모와 깊이 양측면에서 빠르게 발전해 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