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ANTARA) – 자카르타시는 도시계획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며, 중부 자카르타의 슬럼 지역 재정비 사업은 2028년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프라모노 아눙 자카르타 주지사가 밝혔다.
주지사는 자카르타 주정부가 중부 자카르타 타나 아방(Tanah Abang) 지역의 캄풍 발리(Kampung Bali), 케본 멜라티(Kebon Melati), 케본 카창(Kebon Kacang) 등 3개 행정구역에 걸쳐 총 2.3km 규모의 슬럼 지역을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