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9월 20일 (Bernama-PNA) — 아세안 경제장관들과 한국은 전 세계적으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보다 긴밀하고 실질적인 무역 협력과 파트너십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고 필리핀 통신(PNA)이 보도했다.
각국 장관들은 일요일 파사이시티의 필리핀 국제컨벤션센터(Philippine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re)에서 열린 제23차 아세안-대한민국(ROK) 경제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필리핀의 마 크리스티나 로케(Ma. Cristina Roque) 통상장관과 한국의 박정성 통상장관이 공동 의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