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VNA) — 베트남 중부 도시 다낭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친환경 에너지 및 스마트시티 구축 분야에서 대한민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다낭은 기술과 혁신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자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9월 19일 서울에서 열린 ‘다낭–한국 미래 협력 2026: 다낭을 발견하고 새로운 기회를 연결하다(Da Nang–Korea Future Cooperation 2026: Discovering Da Nang, Connecting New Opportunities)’ 세미나에서 제시됐다. 이번 행사에는 부호 주한 베트남 대사, 응우옌 마인 훙 다낭시 인민위원회 위원장, 한정일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를 비롯해 한국의 관련 기관 및 기술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