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캄보디아대사관과 한-메콩 물관리센터(Korea-Mekong Water Center, KOMEC) 는 물관리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합의는 화요일 서울 주한 캄보디아대사관에서 열린 예방 방문 및 실무회의에서 이루어졌다. 이날 회의에는 주한 캄보디아 대사 쿠온 폰 라타낙(Khuon Phon Rattanak) 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산하 한-메콩 물관리센터 박상영 센터장(CEO) 이 참석해 양측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