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RI.CO.ID, 자카르타 — 인도네시아 정부는 글로벌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일본과 한국으로부터 총 574조 루피아 규모의 투자 약속을 확보했다. 이는 전략적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통령의 양국 방문 성과로 평가된다.
아일랑가 하르타르토 경제조정부 장관은 2026년 4월 1일 수요일, 한국으로부터의 투자 약속이 102억 달러(약 173조 루피아), 일본으로부터는 236억 달러(약 401조 루피아)에 달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대통령의 양국 방문을 통해 총 574조 루피아 규모의 투자 약속이 이뤄졌다”며 “글로벌 정세가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인도네시아가 여전히 투자 매력도가 높은 국가임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