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VNA) —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4월 1일 하노이에서 최영삼 주베트남 한국대사를 접견하고,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와 에너지 안보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팜 민 찐 총리는 양국 관계를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있어 대사의 노력과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또한 그는 베트남과 한국의 관계가 현재 최상의 수준에 있으며, 정치적 신뢰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2025년 또 럼 당 총서기, 르엉 끄엉 국가주석, 우원식 국회의장의 고위급 방문 이후 이러한 흐름이 더욱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