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VNA) – 한-베트남 경제문화협회(KOVECA) 권성택 부회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배우자의 베트남 국빈 방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또람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배우자의 초청으로 이루어진다.
권 부회장은 베트남통신(VNA)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방문이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지난해 8월 서울에서 열린 고위급 회담에서 합의된 사항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이를 실질적인 경제 성과로 이어가며, 미래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